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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오브도어 --- --- 스토리오브도어(영문판) --- --- 스토리오브도어(한글판) --- 장르: A-RPG 용량: 24M 제작사: 세가 발매시기: 1994 리뷰 작성: 엘리아 --- foreverchase@naver.com --- 어릴적 스토리오브도어를 플레이 해보고 잊혀지지 않아 작은 홈페이지 까지 만들며 즐겨했던 게임에 대한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메인 화면 입니다. 여기서 제목의 THOR을 보시면 이상한 것이 있는데요. 흔히말하는 도어가 아니라 실제로는 토어입니다. 이건 삼성에서 최초 수입하면서 국내 정식명칭은 도어가되었죠. 모...별로 중요한 사실은 아닙니다. 아무튼 스토리오브도어 의 특징은 일단 현실감 아닐까요? ^^?
이렇게 액체(물)로 이루어진 슬라임에게 팔찌의 빛을 쏘면 디토가 나온다던지.. 물고기가 물밖으로 나오면 식량인 생선으로 변한다 던가.. 하는 것 말이죠.
세세한 것까지 신경쓴 노력이 보입니다. 불로 이루어진 몬스터에게 불로 공격하면 데미지가 없고 체력이 차는것 같은 세세한 것도 지나치지 않았더군요 ^^ 헤비나이트의 반질반질한 갑옷 & 얼음기둥 이러헥 사물이 반사될 만한 것에 팔지의 빛을 쏘면 셰이드가 나온다던가.. 이런 그냥 지나칠수있는 세세한 것들마저... 스토리 오브 도어의 특징은 또! 있습니다.
버튼을 눌러야 해쳐나갈수 있는 던전이 있는것 같은 것과.. 한 맵에 몬스터들을 모두해치우면 아이템을 준다든지. 정령을 괴롭히는 몬스터들도 있구요. NPC 마저 이렇게 재미있는 농담도 던져가며 재미있게 해준답니다. 정말 질리지 않는 게임입니다!!
플레이어가 지겨워 하지못할. 이프리트 경기장 이라던가.. 100층 던전 같은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있구요... 보통 장비들과는 비교를 할수 없는 무한 장비!! 하지만 이런 재미있는 스토리오브도어 라도 다른 게임도 있는 단점이 없다면 안되겠죠? - 스 토 리 오 브 도 어 의 옥 의 티 들 -
제가 생각 하는 단점은 이런 것들 입니다.. 마을&NPC 들과 의 이벤트가 없습니다. 정말 재미없게 만드는 요소중 하나죠.. NPC 는 그저 스쳐지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스토리오브도어 는 RPG 게임이 아닌 액션 게임 이랄까요.. 그리고 세세한 버그 같은 것들 말이죠. 원로 에게 팔찌의 빛을 쏘이면 셰이드가 나온다는 것같은 세세한 버그들도 있지요. 그리고 이벤트를 받지도 않았는데 해결이 된다는 것과... 예) 디토를 얻은후 왕궁을 들리지 않고 이프리트를 얻어도 진행 가능 이벤트가 끝났는 데도 변화가 없는 NPC 들.. 예) 라지큐브를 얻고 몬스터들이 사라져도 여전히 대피해있는 NPC 들 공주를 구한후 왕궁에 가면 여전히 쓰러져 있는 NPC들... 그리고 출항하지 않는 배가 있다. 예) 항구에 배는 출항을 하지않음 , 후에 이벤트에 똑같은 배를 타고 귄을 쫓음 이렇게 단점들이 있지만 역시 단점은 장점으로 커버하는 것이겠죠^^!! 이것으로 이만 스토리오브도어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궁금한것은 http://thor.wo.ro 로 들어오셔서 질문게시판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즐겁게 스토리오브도어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