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오브도어---
장르: A-RPG 용량: 24M 제작사: 세가 발매시기: 1994
리뷰 작성: 레드스톰 --- axellgear@epost.net ---
지금부터 스토리 오브 도어 리뷰를 할랍니다.
첨엔 그냥 별 생각 없이 하다가 점점 할수록 빠져들게 되더군요.
적들을 푸악 푸악 벨때의 그 느낌이란......
그리고 오메가검을 휘두를 때마다 적들이 확 타버릴때의 느낌이랑 필살기들...

-장르-
액션알피지 라구 하는데....액션이라구 우기구 싶당. 우히히^&^
-그래픽-
역쉬 24메가의 용량을 잘 살린 깨끗한 그래픽.... 굿!!
-사운드-
이게 조금 걸린당.
쩝~~사운드가.... 영~~
-조작감-
상당히 좋다.
액션겜이 아닌가 할 정도였으니까....
-인터페이스-
깔끔하다. 아이템 쓰기두 좋구..
-스토리-
주인공루오가 팔찌의 정령을 찾아서 모험을 떠난다.
그러나 도중에 누이가 납치 당하고 누이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고....
-난이도-
상당히 쉽다.
-시스템-
정령소환시스템 이게 상당히 재밌다.
-장점-
루오의 다양한 액션, 쉬운 조작감, 그래픽이 깔끔하다.
정령쓰는 재미가 굿!!!
-단점-
너무 짧은 플레이시간, 정령 빼면 마법이 없다.
너무 쉬운 난이도.
---숨겨진 장소 입니다---

여기가100층던전입니다.
장소는 서쪽의 바우신전 가는 길입니다.
10층마다 아이템이 있고 마지막100층던전에는 불칼[오메가검]이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아이템칸을 비워둬야 한다는 것

그림자정령 셰이드로 명상을 하면 보입니다.
장소는 서쪽 해안가.
여기서 주의할 점은 가다 오른쪽에 아이템 상자가 있는데 반드시 적을 다 죽이고 나서 얻으면 됩니다.
좋은 아이템이 많은 곳.

이프리트를 1분10초내에 트랙을 5바퀴 돌게하면 무제한 불화살이...
장소는 동쪽연못근처...그런데 쉬울까???...함 도전해 보세요...
쿠오옷 불타오른다.

바우신전위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곳.
---오프닝 입니다---


정령을 찾아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루오의 모험은 시작된다 . 깨끗한 그래픽.........
---보스전 입니다---


---엔딩 입니다---


은팔찌를 한 자가 루오의 누이라니.....??
은팔찌를 한자는 다름아닌 루오의 누이였다.
루오의 누이는 그동안 조종 당해서 여태까지 악행을 했던 것이다.
루오에계 잘가라고 작별을 고하는 루오...그리고 정령들과의 이별.....
이말 다음에 ~~잘가라 나의 동생이여...라고 말한다...
감격의 엔딩장면입니다.
---끝으로---
후아아압˜˜˜ 정말 재밋게 했어요.
숨겨진 던전도 찾아보구...... 우히히히^&^
지금 판타지스타4 중반까지 했는데.......
판타지스타 ,샤이닝, 도어 정말 메가드라이브의 명작들이네요.
그런데 고렘깨구 나오는 동굴앞 셰이드 얻고 못 가겠는데...거기 어떻게 들어가지?
메탈화살이 있다는데....... 쩌비
셰이드[그림자정령] 얻구 나서 어떻게 들어가여? 길이 없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