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지스타4---

 ---환타지스타4(영문판)---

장르: RPG  용량: 24M  제작사: 세가  발매시기: 1993

리뷰 작성: 루츠 (lutz)  ---lutzthray@hanmail.net---

 

---영문판에서 변화된점---

적캐릭터 몇종류 삭제.

사운트테스트 게임클리어한 경우만 가능.

사운드테스트 시작시 화면의 캐릭터, 효과음 삭제.

등장인물 이름들이 허접하고 평범하게 바뀜.

 

환타지스타...세가가 드래곤퀘스트에 맞서 처음으로 내세운 RPG 시리즈죠.

최근 온라인으로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어 더욱 잘알려진 RPG입니다.

이번엔 시리즈의 가장최신작. 환타지스타4에 대한 리뷰를 이렇게 써봅니다.

메가드라이브 소수의 롤플레잉 게임중 가장뛰어난 RPG로 주목을 받았었죠.

---그래픽---

우선 그래픽은 그당시 메가드라이브의 성능을 최대한 발휘했다고 볼수있습니다.

전투장면,우주선이 이룩하는장면 등등...

특히 게임중간중간 이벤트에 발생하는 멀티윈도우시스템이 가장 칭찬할만한 부분.

이과정에서 동료들에대한 이미지가 가장잘표현됩니다.

---사운드---

미래적인 환타지스타4의 분위기를 가장 잘표현하고 있습니다.

전투시점의 이벤트나 각던전등의분위기를 아주 잘표현해주고 각 케릭터별로 특징적인 사운드가 흘러나옵니다 가장 좋아하는부분이 패허가되버린 마을에서 만나는 스레이.

이부분에 흘러나오는 이미지샷과 사운드는 개인적으로도 가장좋아하는 장면입니다.

---전투---

이게임의 가장칭찬할 부분입니다.

드퀘처럼 완전한1인칭이 아닌 각케릭터들의 모습이 스피드한 모습으로 확실하게 나타나집니다.

케릭터들의 테크닉과 고유스킬들...그리고 그 테크닉과 스킬끼리의 조합으로 새로운 필살기가 생깁니다.

이 조합기술을 얼마나 활용하냐가 보스전에서 큰 역활을 차지합니다.

 

---난이도---

상당히 적절한 난이도라고 할수있습니다.

이게임을 하다보면 별도의 노가다는 필요없다고 느낄수있을정도로 난이도는 어려운편이 아닙니다.

위에서 거론했던 테크닉과 스킬들의활용이 중요하죠.

동료들이 바뀌는 시점이나 나타나는 레벨도 "스레이" 를 제외하고는 정확하게 맞는편입니다.

---몰입도및기타---

과학+판타지라는 특이한 세계관과 알골계라는 항성계의 1000년간에 걸친 장대한 스토리를지니고 있는만큼 태양계 전채를이동하며 이밴트를 진행해 나갑니다.

여러 행성에서 새로운 적들과 마주치며 이밴트를 격습니다.

케릭터와 플레이어간에 심리적으로도 아주 잘표현했다고 할수도 있겠네요...

게임의 몰입도는 상당합니다.

---결론---

제가 가장즐겨했던 RPG 인만큼 많은사람들이 해봤으면 좋겠네요 이리뷰를 적은 의도이기도 하구요^^

만약 이게임의 시리즈가 새턴으로도 계속발매 되었더라면 (....현재 온라인이 제작중이긴 하지만...)

미국에서처럼 국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을수 있었을텐데 상당히 아쉽습니다.

환타지스타 온라인 우리나라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했으면 좋겠네요...확 일본으로 이사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