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거북이---
장르: 액션 용량: 8M 제작사: 코나미 발매시기: 1992
기타: 2인용 가능
리뷰 작성: 레드스톰 --- axellgear@epost.net ---
오락실용으로 나오고 난 뒤에 MD용으로 코나미에서 제작한 닌자거북이
횡스크롤 액션이 부족했던 MD에서 베어너클2와 같이 제가 제일 재밌게 했던 액션 게임입니다.
슈,패용이 아케이드 게임의 이식에 충실하고 회전, 확대 기능을 살려서 만들었다면...
MD용은 오프닝 화면이나 스테이지를 완전히 재구성했죠.
이 게임과 베어너클2를 얼마간 즐기는 동안 아케이드 이식작으로 아랑전설1이 나왔었죠.

-사운드-
아케이드용과 거의 비슷한 배경음 대체로 경쾌한 분위기
-조작성-
같은 해 나온 SFC용 보다 뛰어나다는..^^;;
대시 기술 쓰기가 편하다.
-스토리-
쩝.... -_- 잘 모르겠다는...
아마 자유의 여신상을 되찾는게 목적인 듯...^^;;
-그래픽-
슈패미용 보다 조금 어둡지만 괜찮은 그래픽을 보여주죠.
옵션에서 애니, 코믹 모드 선택 가능
---오프닝---


아케이드용보다도 뛰어난 오프닝 화면
그러나 아케이드용은 오프닝에서 주제곡이 나오는데...
쩝 여기선 안 나온다는.. 오프닝송도 나왔으면....-_-;;
---아케이드,슈패미용과 다른 MD용만의 스테이지 배경---


아케이드용과 비슷한 스테이지도 있고 그림처럼 오리지널 스테이지도 있죠.
당연히 나오는 보스도 아케이드용과는 틀리다는...스토리도 아케이드용과 틀리다고 하는데....
쩝.... 내용을 잘 모른다는...-_-;;
---보스전---


닌자거북이MD용에 나오는 보스들입니다...이중에는 오리지날 보스도 있죠.
스테이지에 나오는 보스들은 아케이드, 슈패미, 메가드라이브용 모두 약간씩 다른데...
바뀌지 않는 보스는 마지막에 나오는 슈레더...^^;;
슈레더는 짤리지 않고 꼭 나온다는.....
---후기---
닌자거북이 언제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 TV에서 일요일 아침마다 만화를 방영 해 줬던 것 같은 기억이.......
아마 게임이 나오고 난 뒤에 한참 후인 것 같네요....상당히 재밌게 봤었죠.
제가 오락실에서 닌자거북이를 처음 봤을때는 아마 고딩때인거 같네요.
오락실용으로 나오고 얼마 후에 다시 16비트기종 MD, SFC용으로 나왔죠.
MD, SFC 두 기종을 같이 가지고 있었던 저는 얼마나 반가웠는지..
베어너클과 비슷한 뛰어난 조작성, 다양한 기술...
그러나 적을 화면 밖으로 내던지는 연출은 MD용엔 안 나온다는...-_-;;
아케이드용은 그래픽이 뛰어나고 음성이 나오지만 난이도가 장난이 아니게 어렵고...
슈패미용은 밝은 그래픽 화면에 난이도는 중간, 그외에 버저스, 타임트라이얼 모드 추가와 슈패미의 회전, 확대 기능을 살린 스테이지도 있었죠.
그러나 조작성은 별로 좋지 않았다는...
메가드라이브용은 뛰어난 오프닝 연출, 쉬운 난이도, 약간 어두운 그래픽, 조작성이 좋다는...^^;;
헤헷~~^&^ 기종마다 약간씩 다르네요.
후에 코나미는 닌자거북이를 대전으로 재구성해서 다시 발매했죠.
닌자거북이 대전은 MD용이 꽤 괜찮았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