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고교축구---
장르: 스포츠 용량: 4M 제작사: 테크노제팬 발매시기: 1992
기타: 2인용 가능
리뷰 작성: 삼돌이 ---fantasyx@naver.com---
잼있게 플레이 했던 열혈고교축구를 허접리뷰를 해봅니다.

메가드라이브를 가지고 있던 옛시절..
스포츠는 재미없다! 라는 고정관념을 깨게 해준 스포오츠으게임입니다.

평화로운 어느날. 주인공은 돗지볼연습을 하고 있었다.
주인공의 여자친구가 같은학교 축구부주장이랑 나타나서 축구부를 도와달라고 한다.
(내용은 일어를 알지 못하므로 추측임)

만장일치(?)로 축구부를 도와주기로 돗지볼부원들..
드디어 열혈축구가 시작된다!

화르르륵! 열혈기모으기!
푸쉭! 너무 열내면 이렇게...

받아랏! 열혈슛, 나넹남!
돌부리에 걸리면 으겍!
(제 귀에는 주인공의 외치는 소리가 이렇게 들립니다..)

이놈들은 올스타..
막판까지의 득점이 어느정도를 넘으면 등장한다는데..
---클리어하면---

여자친구왈~
자, 뽀뽀해 줄테니 줄서세요~

모두들 볼에 쪼옥~
그런데 주인공에게는 마우스 투 마우스!

하늘로 떠오르는 주인공!
그리고 기념사진 찰칵!
-그래픽- 1992년작 치곤 괜찮은 것 같습니다.
-난이도- 얍삽이만 알면 무지쉽습니다. 저의 최고기록이 7초에 한골입니다.
-사운드- 조금 빈약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조작버튼---
A - 슛. 태클.
B - 열혈 기모으기. 열혈 기모으기후 슛을 하면 파워슛.
C - 패스. 어깨치기.(?)
특이사항은 주인공으로만 조작합니다.
패스해서 공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주인공으로 플레이해야합니다.
패스받은 동료는 무조건 전진합니다.
캐릭터모범생팀, 닌자팀, 스님팀, 야쿠자팀, 광부팀등 다양합니다.
그리고 공을 몰고 가는 모습을 보면 피가 끓어오릅니다.
저 삼돌이의 허접리뷰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할 일없을 때 꼭 한번 플레이 해보세요.
넘 쉬워서 스트레스 쌓일 걱정은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