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스오딧세이---
장르: A-RPG 용량: 8M 제작사: 울프팀 발매시기: 1990
리뷰 작성: love2nd ---chonti_kr@yahoo.co.kr---
이 게임은 메가드라이브를 했던 사람은 거의 다 알겁니다.
음.....처음 어퀴스 오딧세이를 했을 때 오프닝과 사운드에 감동을 받았죠.
일단 게임을 접해 보면 4명 중에 1명을 고르는데 저는 처음에 엘프로 플레이했죠.
음...처음에는 조작감이 쉽지 않았죠. 모랄까? 거의 랜드 스토커의 조작감 같았습니다.
사운드도 괜찮고,그래픽도 괜찮고,스토리도 괜찮고...이 게임이 나올 시기를 생각하면 정말 대작이죠.
그러나 왠일인지는 몰라도 플레이를 했던 사람이 많지 않네요.

일단 오프닝을 감상하시면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리고 오프닝 때 나오는 사운드와 그래픽은 플레이어를 더욱 게임에 몰입하게 하죠.
---스테이지구성---

여기서 느낄 수 있는 것 어퀴스 오딧세이가 단순한 액션이 아닌 rpg적인 스토리 라인이 있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그림에서 보시면 대마계촌을 연상시키는데 여기서는 스테이지마다 연관성이 있습니다.
---게임플레이---

일단 저는 엘프로 선택했죠. 활을 들었으니 이런 액션게임에서 진행이 편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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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게임에서는 적에게 입히는 데미지가 매우 적어요. 그래서 뺑뺑 돌 때가(?) 많죠.
왠지 이 게임에 정이 가는 부분입니다.
처음스테이지는 그리 어렵지 않아요. (물론 초반에 한해서..........)
이 게임에서 어떤 캐릭이 제일 좋다고 한다면 당연 두 번째 캐릭터입니다. 이 캐릭은 공격이 곧 방어죠.
그러나 게임플레이를 하면 정말 원거리를 상대할 때 피곤.....
아차 그리고 오프닝은 꼭~ 보세요. 나쁘지는 않으니...좋아요~~
---리뷰을 마치며---
도움만 된다면 공략도 쓰고 싶은데 글 재치가 없어서 못 쓰겠습니다.
하지만 요청하시면 써 드릴 깨요.
이 게임에 공략이 왜 필요하냐면 액트1은 문제가 없는데 다음 스테이지부터 아이템을 따로 구하고 다녀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템을 쓰는 것도 숨은 재미입니다.
아차 !이 게임 세이브가 아닌 패스워드 방식입니다. 뭐 에뮬에서 자체세이브 기능이 있어서 괜찮겠지만^^
개인적으로 이 게임이 메가드라이브 대작 중에 하나라고 말하고 싶군요.
그런데 이 게임은 후속작이 없네? 잘 만들었는데...^^